5.18 민주화운동 40주년 오월평화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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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5·18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봉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4번째 이야기-

김봉준 위원 (오랜미래신화미술관장 /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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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장성암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4번째 이야기-

장성암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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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찬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3번째 이야기-

정찬우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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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병진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2번째 이야기-

최병진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前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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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영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1번째 이야기-

김영순 위원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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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현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9번째 이야기-

김현준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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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신형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8번째 이야기-

신형식 위원 (사단법인 국민주권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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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수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7번째 이야기-

최수동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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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만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6번째 이야기-

박만규 위원 (흥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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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형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5번째 이야기-

최형호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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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황인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3번째 이야기-

황인곤 위원 (사단법인 5·18구속부상자회 서울지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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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청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0번째 이야기-

김청식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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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용만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2번째 이야기-

김용만 위원 (5·18 40주년 서울행사 연출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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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홍길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9번째 이야기-

이홍길 고문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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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종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1번째 이야기-

김종학 위원 (언론소비자주권행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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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종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0번째 이야기-

김종길 위원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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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_5악장. 부활&에필로그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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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_4악장. 한빛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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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_3악장. 고통의 삶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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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_2악장. 꿈꾸는 나라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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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_1악장. 죽음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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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호철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6번째 이야기-

김호철 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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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엄창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2번째 이야기-

엄창환 위원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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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양길승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8번째 이야기-

양길승 고문 (원진직업병관리재단 녹색병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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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권오헌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7번째 이야기-

권오헌 고문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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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찬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5번째 이야기-

김찬호 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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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강명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3번째 이야기-

강명숙 위원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상임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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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인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4번째 이야기-

박인기 위원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단체연대회의 공동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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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1번째 이야기-

김설 위원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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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여선, 《레가토》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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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영, 〈오월의 별〉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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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경, 〈그 날〉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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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지, 〈쪽문 너머〉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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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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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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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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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원더보이》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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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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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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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태, 〈국화를 안고〉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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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소년이 온다》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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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꽃의 나라》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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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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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아, 《이름도둑》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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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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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 〈분서(焚書) 2〉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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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프로그램 소개 '포스트 5·18 문학', 새로운 기억의 생산 '오월낭독회'는 '1980년 광주'를 새로운 기억의 창조로 이끌기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이다. 과거의 5·18민주화운동이 억압된 기억의 해방을 위한 투쟁이었다면, 이제는 젊은 세대들에게 기억을 생산할 수 있는 기회를 위한 프로젝트로 전환되어야 한다. '포스트 5·18 문학'은 항쟁 주체 이후 세대가 창작한 문학을 지칭한다. 새로운 세대 작가들은 5·18민주화운동 기억의 매개자이자, 생산자이고, 새로운 기억의 주체이기도 하다. '포스트 5·18 문학'을 이미지로 재현하며, 음악으로 울림을 만들고, 목소리로 되살리기 위해 예술가들이 모였다. 역사적 기억, 공통의 기억, 사회적 기억을 함께 만들기 위해 모두 모여 보고, 듣고, 크게 떠들 수 있기를 희망한다. 소설가·시인들이 기억을 전수한다. 예술가들이 기억을 새롭게 창조한다. 시민들이 기억을 새롭게 경험하고 공통의 기억을 만든다. 시민들과 예술가들이 <오월낭독회>에 함께 어우러져, '한국의 기억'을 새롭게 창조하는 공동 주체가 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열망한다. 오창은 (오월낭독회 책임디렉터) 오월낭독회 프로그램북 Download 포스트 5·18 작품 소설 7편 권여선 『레가토』 김연수 『원더보이』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전성태 「국화를 안고」 한강 『소년이 온다』 한창훈 『꽃의 나라』 시 10편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김근 「분서(焚書) 2」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장이지 「쪽문 너머」 정민경 「그 날」 진은영 「오월의 별」 아동청소년문학 3편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문은아 『이름도둑』 이원화, 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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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상근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0번째 이야기-

김상근 고문 (한국방송 KBS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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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송철원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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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원 고문 (사단법인 현대사기록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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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석준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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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준 위원 (대통력직속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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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7번째 이야기-

최윤 위원 (전국5·18민주화운동 유공자단체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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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진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6번째 이야기-
김진석 위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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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성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5번째 이야기-
김성환 위원 (민주화운동청년연합동지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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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윤희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4번째 이야기-

윤희숙 위원 (통일열차서포터즈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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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희성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3번째 이야기-

김희성 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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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5장. 흰 (씻김과 해원)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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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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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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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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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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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풀버전

프로그램 내용 작품의도 1980년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열흘 동안 누군가는 죽고, 누군가는 죽이고, 또 누군가는 살아남았다. 모두에게 지울 수 없는 낙인으로 남았지만 또 다른 누군가는 잘 살았다. 잘 산 이들이여 부디 제발 잘 죽지는 말기를... 유한한 시간 속의 생이기에 살아내면서 주어지는 모든 희·비극을 경험할 수는 없다. 유사한 경험을 통하더라도 그 비극을 직접 경험한 이들의 고통과 분노를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다. 누군가의 그날은 보랏빛 멍과, 검붉은 피로 인해 잊을 수 없기에, 잊혀지지 않기에... 그렇다면 살아남은 자들에게 있어 이때 중요한 것은 그 일에 대해 우리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남는다. 여기서 스스로 인간이길 포기하는 이들이 생겨난다. 마음의 벽을 쌓고, 여러 이유를 대며 나와는 관계없는, 그들의 일이라 단정한다. 인간의 마음 한구석에 자리한 양심이 지닌 공감이란 본성을 외면하면서 말이다. 그래서 비극은 반복되고, 앞으로도 반복될 것임이 틀림없다. 나는 너였고, 너는 우리였기에 거기에 홀로 남겨둬서는 안되었다. 그들은 지금 어느 하늘 아래 있을까. 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5장 흰 씻김과 해원 만드는 사람들 책임디렉터 유사원 연출 김매자 공동안무 창무회 대표 최지연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교수 안덕기 조안무 창무회 수석 무용수 김미선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단 ALTIMEETS 단원 정은희 대본, 협력연출 이재환 음악 양용준, 김광섭 무대디자인 김종석 조명디자인 김철희 의상디자인 진영진 총·제작감독 김서령 무대감독 김진우 분장 최유정 출연 창무회 최지연, 김미선, 김성의, 백주희, 고경혜, 김현선, 배지현, 김도은, 최진한, 김영찬, 장대욱 무용단 ALTIMEETS 정은희, 민경원, 윤혜진, 차연화, 추세령, 최지원, 안영환, 고유론, 김원영, 배진호 광주돋움무용단 박정은, 송정원, 김연우
2020. 5. 25. (월)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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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에 부치는 편지

소개글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전국의 음악인들이 지원하여 구성한 총 518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2020년 5월 16일 서울 시청 앞 광장에서 '오월, 부활하다'라는 표제 아래 말러의 교향곡 '부활'을 연주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리허설을 시작하기 직전, 예상치 못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이 기획은 무산되었다. 이에 '오월 부활하다' 프로젝트를 작년부터 기획하였던 '참음악친구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소규모의 무대를 급히 꾸며내었다. <부활> 교향곡 각 악장의 모티브였던 말러 본인의 '가곡'들을 교향곡 순서에 따라 하나의 서사로 만들어 우리말로 노래한다. '오월 오케스트라'의 현악기 대표로 악장이 바이올린, 관악기 대표로 부지휘자가 클라리넷, 타악기 대표로 팀파니 수석이 각종 타악기, 그리고 '오월 합창단'을 비롯한 모든 단원을 대신하여 지휘자가 피아노를 맡는다. 518 정신을 기리고 그 뜻의 부활을 염원하며, 음악인들이 오월에 부치는 소박한 편지이다. 1악장 죽음 Der Tamboursg'sell / G. Mahler 2악장 꿈꾸는 나라 Das Thema aus dem zweiten Satz / G. Mahler 3악장 고통의 삶 Des Antonius von Padua Fischpredigt / G. Mahler 4악장 한빛 Urlicht / G. Marhler 5악장 부활 Auferstehung / G. Mahler 에필로그 그날이 오면 Morgen / R. Strauss 출연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소프라노 오미선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경희대 음대, 페스카라 국립음악원, 베냐미노 질리 아카데미, 비오티 아카데미, 산타체칠리아 국립아카데미에서 수학 국립오페라단 상근단원 역임, 유수의 오페라단의 주역가수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메조소프라노 김선정 참음악친구들, '오월, 부활하다' 솔리스트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 동 대학원 졸업 브레멘, 카셀, 함부르크 등 독일 유수의 오페라극장 주역가수. 국립오페라단, 서울시오페라단, 성남시립, 예술의전당 등 국내 유수 오페라단 주역가수 KBS향, 서울시향 등 유수의 시립교향악단과 시립합창단과 협연.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테너 신동원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미국 필라델피아 보컬 아트 아카데미 졸업 영국 로얄오페라, 오스트리아 비엔나 국립오페라, 독일 베를린 도이치 오페라, 미국 샌프란시스코 오페라, 국립오페라단, 서울시 오페라단 주역가수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바리톤 양준모 참음악친구들, '오월 합창단' 단원 연세대학교 성악과 졸업,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 연주자과정 졸업 다수의 해외 콩쿨 우승
 드레스덴 젬퍼오퍼 주역 솔리스트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바이올린 정하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오월 오케스트라' 악장 뮌헨 국립음대 디플롬,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제1바이올린 주자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악장 역임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클라리넷 임형섭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부지휘자 영국 런던 왕립 음악원 졸업 스웨덴 오로라 뮤직 페스티벌, 영국 다팅턴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 지휘 서울 월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역임 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지휘자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타악기 황영광 '오월 오케스트라' 팀파니 수석 참필하모닉, 중국국가대극원교향악단(베이징), 아시아청소년교향악단(홍콩) 단원 역임 중국국립교향악단, 마카오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등 객원단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피아노 구자범 참음악친구들, '오월 오케스트라' 지휘자 연세대학교 철학과, 만하임 음대 지휘과에서 수학 하노버 국립오페라극장 수석지휘자 역임 연출 지춘섭 '오월 합창단' 기획 연출 지춘섭 '오월, 부활하다' 기획 광주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 역임 광주시립교향악단 단무장 역임 만드는 사람들 세종문화회관

2020. 5. 23. (토)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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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정원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2번째 이야기-

박정원 위원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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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나명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1번째 이야기-

나명주 위원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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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두용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0번째 이야기-

정두용 위원 (사단법인 청년문화허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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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문지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9번째 이야기-

문지혜 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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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경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8번째 이야기-

박경린 위원 (광주 YWCA 조아라기념사업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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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영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7번째 이야기-

정영일 위원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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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기봉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5번째 이야기-

이기봉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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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에필로그: 기록은 말한다. 그리고 기억한다.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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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4편. 경합하는 진실들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2020. 5. 18. (월) - 2021. 3. 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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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3편. 진실을 향한 오디세이: 『넘어 넘어』가 나오기까지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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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2편. 광주를 넘어, 국경을 넘어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2020. 5. 18. (월) - 2021. 3. 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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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1편. 우리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2020. 5. 18. (월) - 2021. 3. 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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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프롤로그: 말하지 못한 그날의 이야기

프로그램 내용 5·18민주화운동의 기록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관련 문서, 사진, 영상 등을 아카이브 관점에서 전시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이하여 서울기록원은 광주시민들의 기억을 모아 기록으로 남긴 특별한 책에 대한 전시를 마련한다. 기억의 힘, 기록의 힘의 정수를 보여주는 1980년대의 지하 베스트셀러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이하 『넘어넘어』)는 당시 살벌한 감시를 피해 광주의 이름 없는 청년들이 쓰고 유명 작가의 이름을 빌려 처음 출판되었다.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폄훼 속에 중년이 된 광주의 청년들은 다시 모여 방대한 기록의 분석을 더해 2017년 전면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기록원 특별전시 《넘어넘어 : 진실을 말하는 용기》는 광주의 진실 그 자체인 『넘어넘어』의 초판 및 개정판의 집필과정을 조명하고 그 안에 담겨진 시민들의 기록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진실을 마주하며 40년 전 역사적 그날을 기억하고 기념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5·18민주화운동의 마지막 날로 돌아가 이야기가 시작된다. 끝까지 남아 싸울 수밖에 없었던 마지막 항쟁의 기록, 이후 계속되는 진실의 왜곡과 은폐 속에 편견 없이 진실의 목소리를 낸 푸른 눈의 목격자들의 기록, 5·18민주화운동 과거 청산 과정과 끝나지 않은 진실의 폄훼에 대항하기 위한 개정판 작업의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관련 이미지 『넘어 넘어』 전시물 1980년 6월 2일자 뉴스위크 표지 및 지면 『넘어 넘어』 공동저자 이재의님의 취재 노트

2020. 5. 18. (월) - 2021. 3. 2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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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전대열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4번째 이야기-

전대열 고문 (4·19혁명공로자회 편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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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제선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3번째 이야기-

김제선 위원 (희망제작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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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임헌영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2번째 이야기-

임헌영 고문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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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임추섭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0번째 이야기-

임추섭 고문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상임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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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열린음악회 <서울의 봄, 광주의 빛>

프로그램 소개 KBS&lt;열림음악회&gt;와 함께하는 5·18민주화운동 40주년 기념 &lt;서울의 봄, 광주의 빛&gt;은 민주주의를 주제로 한 대중음악 콘서트이다. 음악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의 의미와 정신을 전국적으로 공감하고 세대 간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1980년대 명곡 편성과 리메이크, 영상메세지 등 다양한 무대 연출로 5·18민주화운동 기념문화제의 상징과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특히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에서 '서울의 봄', '광주의 빛'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조명하여,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 서울과 광주의 정신과 비전을 공유한다. 출연진 정태춘 안치환 노래를 찾는 사람들 포르테 디 콰트로 송소희 KBS교향악단 지휘 여자경

2020. 5. 17. (일) 17:50
2020. 5. 20. (수) VOD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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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인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7번째 이야기-

김인환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前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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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양영두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8번째 이야기-

양영두 고문 (사단법인 흥사단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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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경창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6번째 이야기-

경창수 위원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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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위인백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5번째 이야기-

위인백 고문 (사단법인 한국인권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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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안성례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4번째 이야기-

안성례 고문 (명노근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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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한상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5번째 이야기-

한상석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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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동연 총감독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8번째 이야기-

이동연 오월평화페스티벌 총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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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양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9번째 이야기-

김양래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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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도천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0번째 이야기-

도천수 위원 (사단법인 희망시민연대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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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고재열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7번째 이야기-

고재열 위원 (시사I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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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영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6번째 이야기-

최영태 위원 (전남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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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조진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4번째 이야기-

조진태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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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지선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3번째 이야기-

지선 고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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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나간채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0번째 이야기-

나간채 고문 (사단법인 광주연구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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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은우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2번째 이야기-

은우근 위원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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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종화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1번째 이야기-

박종화 위원 (사단법인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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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유시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9번째 이야기-

유시민 위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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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장헌권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번째 이야기-

장헌권 위원 (광주기독교회협의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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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향자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8번째 이야기-

정향자 위원 (사단법인 노동·실업광주센터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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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인요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번째 이야기-

인요한 위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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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안진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번째 이야기-

안진 위원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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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준태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번째 이야기 -

김준태 고문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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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현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번째 이야기 -

현지 위원 (6.15 남북공동위원회 광주본부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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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봉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4번째 이야기-

김봉준 위원 (오랜미래신화미술관장 / 시인)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장성암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4번째 이야기-

장성암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부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찬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3번째 이야기-

정찬우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부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병진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2번째 이야기-

최병진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前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영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1번째 이야기-

김영순 위원 (한국여성단체연합 상임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현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9번째 이야기-

김현준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기획위원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신형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8번째 이야기-

신형식 위원 (사단법인 국민주권연구원 원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수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7번째 이야기-

최수동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만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6번째 이야기-

박만규 위원 (흥사단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형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5번째 이야기-

최형호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서울지부 지부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황인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3번째 이야기-

황인곤 위원 (사단법인 5·18구속부상자회 서울지부 사무국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청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0번째 이야기-

김청식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수석부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용만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2번째 이야기-

김용만 위원 (5·18 40주년 서울행사 연출감독)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홍길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9번째 이야기-

이홍길 고문 (전남대학교 명예교수)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종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1번째 이야기-

김종학 위원 (언론소비자주권행동 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종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0번째 이야기-

김종길 위원 (미술평론가)

오월에 부치는 편지_5악장. 부활&에필로그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에 부치는 편지_4악장. 한빛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에 부치는 편지_3악장. 고통의 삶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에 부치는 편지_2악장. 꿈꾸는 나라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에 부치는 편지_1악장. 죽음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호철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6번째 이야기-

김호철 위원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회장)

문동만, 〈오월, 뼈의 이름으로〉

2020. 5. 27. (수) 20:00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엄창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2번째 이야기-

엄창환 위원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양길승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8번째 이야기-

양길승 고문 (원진직업병관리재단 녹색병원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권오헌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7번째 이야기-

권오헌 고문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위한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찬호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5번째 이야기-

김찬호 위원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사업국 과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강명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3번째 이야기-

강명숙 위원 (민주평등사회를 위한 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 상임공동의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인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4번째 이야기-

박인기 위원 (민족민주열사(희생자) 추모단체연대회의 공동의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1번째 이야기-

김설 위원 (광주청년유니온 위원장)

권여선, 《레가토》

2020. 5. 27. (수) 20:00

진은영, 〈오월의 별〉

2020. 5. 27. (수) 20:00

정민경, 〈그 날〉

2020. 5. 27. (수) 20:00

장이지, 〈쪽문 너머〉

2020. 5. 27. (수) 20:00

이송희, 〈518번 버스를 타고〉

2020. 5. 27. (수) 20:00

오성인, 〈위르겐 힌츠페터(Jürgen Hinzpeter) - 푸른 눈의 목격자〉

2020. 5. 27. (수) 20:00

송경동, 〈김남주를 묻던 날〉

2020. 5. 27. (수) 20:00

김연수, 《원더보이》

2020. 5. 27. (수) 20:00

박솔뫼, 〈그럼 무얼 부르지〉

2020. 5. 27. (수) 20:00

손홍규, 〈최후의 테러리스트〉

2020. 5. 27. (수) 20:00

전성태, 〈국화를 안고〉

2020. 5. 27. (수) 20:00

한강, 《소년이 온다》

2020. 5. 27. (수) 20:00

한창훈, 《꽃의 나라》

2020. 5. 27. (수) 20:00

김남중, 《기찻길 옆 동네》

2020. 5. 27. (수) 20:00

문은아, 《이름도둑》

2020. 5. 27. (수) 20:00

이원화·임성규, 〈옛 광주 국군통합병원 - 기억을 기억해요〉

2020. 5. 27. (수) 20:00

고영서, 〈김진덕 여사의 오월〉

2020. 5. 27. (수) 20:00

김근, 〈분서(焚書) 2〉

2020. 5. 27. (수) 20:00

나희덕, 〈그는 먹구름 속에 들어계셨다〉

2020. 5. 27. (수) 20:00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희송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6번째 이야기-

김희송 위원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연구교수)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상근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0번째 이야기-

김상근 고문 (한국방송 KBS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송철원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9번째 이야기-

송철원 고문 (사단법인 현대사기록연구원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석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8번째 이야기-

박석준 위원 (대통력직속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윤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7번째 이야기-

최윤 위원 (전국5·18민주화운동 유공자단체협의회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구선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1번째 이야기-

정구선 고문 (한국가사문학관 명예관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진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6번째 이야기-
김진석 위원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성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5번째 이야기-
김성환 위원 (민주화운동청년연합동지회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윤희숙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4번째 이야기-

윤희숙 위원 (통일열차서포터즈 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희성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3번째 이야기-

김희성 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왜 나를 쐈지?

2020. 5. 18. (월) 22시 30분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5장. 흰 (씻김과 해원)

2020. 5. 25. (월) VOD 오픈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4장. 맨드라미꽃처럼 붉은 (죽은 자와 산 자를 위한 애도)

2020. 5. 25. (월) VOD 오픈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3장. 마비 (그날이 오면 다시 찾아오는 아픔)

2020. 5. 25. (월) VOD 오픈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2장. 제발 (남겨진 자들의 두려움과 저항)

2020. 5. 25. (월) VOD 오픈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1장. 왜! (통곡하는 그녀들)

2020. 5. 25. (월) VOD 오픈

십일, 맨드라미꽃처럼 붉은_풀버전

2020. 5. 25. (월) VOD 오픈

오월에 부치는 편지

2020. 5. 23. (토) VOD 오픈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정원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2번째 이야기-

박정원 위원 (전국교수노동조합 위원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나명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1번째 이야기-

나명주 위원 (사단법인 참교육을위한전국학부모회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두용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0번째 이야기-

정두용 위원 (사단법인 청년문화허브 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문지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9번째 이야기-

문지혜 위원 (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공동운영위원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경린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8번째 이야기-

박경린 위원 (광주 YWCA 조아라기념사업회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영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7번째 이야기-

정영일 위원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기봉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5번째 이야기-

이기봉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사무처장)

<넘어넘어> 진실을 말하는 용기_프롤로그: 말하지 못한 그날의 이야기

2020. 5. 18. (월) - 2021. 3. 28. (일)

시네광주 1980

2020. 5. 21. (목) - 5. 30. (토)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명지원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9번째 이야기-

명지원 위원 (광주트라우마센터 센터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전대열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4번째 이야기-

전대열 고문 (4·19혁명공로자회 편집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제선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3번째 이야기-

김제선 위원 (희망제작소 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임헌영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2번째 이야기-

임헌영 고문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임추섭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0번째 이야기-

임추섭 고문 (광주교육희망네트워크 상임고문)

카메룬 내 안보 위기상황에서의 민주, 인권, 평화를 위한 아동의 참여노력

미얀마 민주화운동의 의미

광주를 기억하는 깊은 슬픔의 서사들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요소들

5·18예술의 가치

레바논 음악으로 표현되는 민주화운동

광주 민주화운동이란

오월 광주 40년, 우리 시대의 민주주의

2020. 5. 18. (월)

KBS열린음악회 <서울의 봄, 광주의 빛>

2020. 5. 17. (일) 17:50
2020. 5. 20. (수) VOD 오픈

KBS열린음악회 <서울의 봄, 광주의 빛>

2020. 5. 17. (일) 17:50
2020. 5. 20. (수) VOD 오픈

오월음악극 '사랑이여'_1장. 사랑이여(EP.1)

2020. 5. 18. (월) 20:00

오월음악극 '사랑이여'_ 2장. 평화의 봄, 혼돈의 밤(EP.2)

2020. 5. 18. (월) 20:00

오월음악극 '사랑이여'_3장. 오월 공동체_광주 코뮨(EP.3)

2020. 5. 18. (월) 20:00

오월음악극 '사랑이여'_5장. 그리운 광주로 갑니다(EP.5)

2020. 5. 18. (월) 20:00

오월음악극 '사랑이여'_4장. 광주레퀴엠(EP.4)

2020. 5. 18. (월) 20:00

사랑이여

2020. 5. 18. (월) 20:00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석무 위원장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번째 이야기 -

박석무 위원장 (5·18 40주년 서울기념위원회)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철우 위원장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번째 이야기 -

이철우 행사위원장 (제40주년 5·18 광주민중항쟁행사위원회)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인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7번째 이야기-

김인환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 서울기념사업회 前상임이사)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양영두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8번째 이야기-

양영두 고문 (사단법인 흥사단 공동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경창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6번째 이야기-

경창수 위원 (한국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위인백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5번째 이야기-

위인백 고문 (사단법인 한국인권교육원)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안성례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4번째 이야기-

안성례 고문 (명노근선생기념사업회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한상석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5번째 이야기-

한상석 위원 (사단법인 5·18민주화운동서울기념사업회 고문)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동연 총감독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8번째 이야기-

이동연 오월평화페스티벌 총감독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양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9번째 이야기-

김양래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이사)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도천수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0번째 이야기-

도천수 위원 (사단법인 희망시민연대 상임대표)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2번째 이야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3번째 이야기-

신원철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21번째 이야기-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고재열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7번째 이야기-

고재열 위원 (시사IN 기자)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최영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6번째 이야기-

최영태 위원 (전남대학교 사학과 명예교수)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조진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4번째 이야기-

조진태 위원 (재단법인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지선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3번째 이야기-

지선 고문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나간채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0번째 이야기-

나간채 고문 (사단법인 광주연구소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박종화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11번째 이야기-

박종화 위원 (사단법인 광주민족예술인단체총연합회 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유시민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9번째 이야기-

유시민 위원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장헌권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6번째 이야기-

장헌권 위원 (광주기독교회협의회 목사)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정향자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8번째 이야기-

정향자 위원 (사단법인 노동·실업광주센터 이사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인요한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7번째 이야기-

인요한 위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국제진료소장)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안진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5번째 이야기-

안진 위원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김준태 고문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3번째 이야기 -

김준태 고문 (시인)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현지 위원

- 오월평화 기원 릴레이 4번째 이야기 -

현지 위원 (6.15 남북공동위원회 광주본부 상임대표)

To Be Continued

준비 중입니다.